⊙앵커: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신사년 설날인 오늘 각 가정에서는 아침 일찍부터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으로 차례를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 설은 징검다리 연휴로 귀성객들이 분산돼 고향 가는 길은 편안했지만 오늘 오후부터는 귀경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려 극심한 정체가 예상됩니다.
날씨가 풀리면서 연못과 저수지 등의 얼음이 녹아서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국 방문 이후 개혁 개방의 첫 신호로 금강산이 곧 특별경제구역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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