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설인 오늘은 날씨가 점점 흐려져서 제주도 지방부터 남쪽지방에서 북쪽으로 서서히 비구름이 올라오겠습니다.
충청지방까지 비나 눈이 예상되고 내일은 전국에 걸쳐서 눈, 비가 조금 내린 뒤에 날씨가 갤 전망인데요.
영동이나 충청 이남 일부에서는 그 양이 좀 많을 것 같습니다.
오늘 제주도 지방, 낮부터, 남해안지방 오후 늦게나 밤, 남부 내륙은 밤 그리고 충청지방은 밤늦게 비나 눈이 시작되겠는데 예상되는 적설량은 강원 영동의 경우 2에서 8cm, 내일입니다.
충청 이남은 1에서 최고 5cm, 비로는 5에서 20mm, 제주의 경우는 5에서 40mm 가량이 되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어제보다 약간 높아져 있습니다.
서울은 영하 3도 정도로 보이고 있고요.
그밖에 남부지방 춘천을 포함한 강원 내륙은 영하 12도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남부지방 기온입니다.
역시 내륙지방은 영하 3도 내외로 조금 쌀쌀한 편이지만 부산은 영상 3도, 영상입니다.
낮기온입니다.
중부 어제보다 높습니다.
3도에서 5도 분포, 강릉 5도, 서울 4도 되겠고 남부지방은 7도에서 11도 정도로 광주, 대구, 창원 각각 7도에 이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 전반적으로 높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올 설은 호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다고 합니다마는 그럴수록 가족, 친지들끼리 얼굴을 마주보고 나누는 정담만큼은 더욱 넉넉하고 풍요로울 것입니다.
⊙앵커: 오늘 오후 늦게부터 눈, 비가 내린다고 하니까 좀 아쉽더라도 귀경길 서두르셔야겠습니다.
이상으로 1월 24일 설날 아침 뉴스광장 모두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