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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부산 국정보고대회 (오후 종합)
    • 입력1999.03.19 (15:1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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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은 오늘 오후 부산시민회관에서 국정보고대회를 열어 국민연금 확대실시와 한일어업협정의 문제점을 집중 부각시켰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대회에서 최근 물의를 빚은 국민연금 확대실시와 관련해 한나라당은 충분한 준비뒤 실시를 주장했으나 정부,여당은 한건주의적 발상에서 다음달 실시를 강행하고 있어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총재는 또 어업 현실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한일어업협정 대표로 나서 참담한 결과를 초래했다면서 한나라당은 유일야당으로서 정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연사로 나선 이기택 전 총재권한대행과 신상우 국회부의장, 박관용 부총재와 김무성,정의화 의원등은 삼성자동차의 빅딜 문제를 포함해 부산지역의 경제난을 지적하며 정부를 비난한 뒤 특히 한일어업협정을 백지화하고 재협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올들어 처음 부산을 찾은 이회창 총재는 국정보고대회뒤 자갈치 시장을 방문해 어민들의 피해실태등을 청취하고 당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끝)
  • 한나라당,부산 국정보고대회 (오후 종합)
    • 입력 1999.03.19 (15:11)
    단신뉴스
한나라당은 오늘 오후 부산시민회관에서 국정보고대회를 열어 국민연금 확대실시와 한일어업협정의 문제점을 집중 부각시켰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대회에서 최근 물의를 빚은 국민연금 확대실시와 관련해 한나라당은 충분한 준비뒤 실시를 주장했으나 정부,여당은 한건주의적 발상에서 다음달 실시를 강행하고 있어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총재는 또 어업 현실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한일어업협정 대표로 나서 참담한 결과를 초래했다면서 한나라당은 유일야당으로서 정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연사로 나선 이기택 전 총재권한대행과 신상우 국회부의장, 박관용 부총재와 김무성,정의화 의원등은 삼성자동차의 빅딜 문제를 포함해 부산지역의 경제난을 지적하며 정부를 비난한 뒤 특히 한일어업협정을 백지화하고 재협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올들어 처음 부산을 찾은 이회창 총재는 국정보고대회뒤 자갈치 시장을 방문해 어민들의 피해실태등을 청취하고 당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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