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연합뉴스) 현대자동차가 다임러크라이슬러의 소유지분을 취득하겠다는 제의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다임러크라이슬러가 현대자동차 소유지분을 현재의 10%에서 15% 이상으로 높일 경우 다임러크라이슬러 지분보유를 추진하기로 현대의 최고경영진이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다임러크라이슬러는 현대자동차의 지분 10%를 4억2천800만달러에 매입했으며 앞으로 3년간 5%를 추가로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이 신문은 밝혔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즈는 현대 관계자들이 다임러크라이슬러의 지분이 15%가 될 경우, 현대가 다임러크라이슬러의 지분을 매입할 수 있어 전체적으로 소유지분 균형이 14%를 결코 넘어서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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