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일째 도주행각을 벌인 미국 텍사스주 무장 탈옥수 7명 가운데 4명이 체포되고 1명이 자살했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주범 30살 리바스 등 탈옥수 4명이 콜로라도주 우들랜드 공원안에 있는 한 주유소와 주거지에서 검거됐으며 다른 1명은 경찰과 대치중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잡지 못한 2명의 탈옥수도 공원안에 있을 것으로 보고 수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탈옥수들은 살인과 강도.강간 등의 혐의로 최고 종신형을 선고받았으며 지난해 12월 탈옥한 뒤 절도와 경관 살해 등의 도주행각을 벌여 주민과 당국을 긴장시켰었습니다.
이들은 TV 현상수배안내를 본 한 부부의 제보로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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