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현대 명예회장은 오늘 경기도 김포의 아파트 건설현장을 직접 찾아 아파트 분양촉진에 나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0여년만에 아파트 현장을 방문한 정 명예회장은 모델하우스에서 현황을 보고 받고 금강산 관광 경품을 추첨한후 공사장을 찾아 현장관계자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최고의 아파트 건설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정 명예회장과 동행한 정몽헌 현대건설회장은 이번 방문이 아파트 분양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분가한 정세영 현대산업개발측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라는 항간의 추측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측은 정명예회장이 앞으로도 국내 건설현장을 자주 방문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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