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타이완 첫 항해
    • 입력2001.01.24 (09:30)
930뉴스 2001.01.24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타이완의 배 두 척이 중국 본토에 입항해서 반 세기만에 양안 뱃길을 연 것이 이달 초의 일인데 이번에는 중국의 선박이 타이완 방문길에 오른다는 소식입니다.
    베이징에서 김용관 특파원입니다.
    ⊙기자: 중국의 여객선 구랑위호가 다음 달 6일 중국의 푸젠성을 출발해 타이완 진먼도에 입항하게 된다고 중국 공산당 기간지 인민일보가 어제 보도했습니다.
    구랑위호는 진먼도에 친척이 있는 85명의 푸젠성 주민을 태우고 샤먼항을 떠나 타이완쪽으로 출항할 예정입니다.
    이번 항해는 타이완의 진먼도 당국과 샤먼시의 타이완 관계부 등 양측의 사전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항해에는 15명의 샤먼시 타이완 관계부 관리들과 취재기자들이 동승해 52년 만에 이루어진 본토에서 타이완 영토로의 항해를 취재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이번 달 초에는 타이완 선박 두 척이 중국 본토에 입항해 반세기 만에 처음으로 양안 뱃길을 열었습니다.
    타이완은 올해부터 진먼도와 마주도 등 본토에 인접한 섬들에 한해 푸젠성 샤먼시와 푸저우시 등과 이른바 소3통을 허용한 바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KBS뉴스 김용관입니다.
  • 타이완 첫 항해
    • 입력 2001.01.24 (09:30)
    930뉴스
⊙앵커: 타이완의 배 두 척이 중국 본토에 입항해서 반 세기만에 양안 뱃길을 연 것이 이달 초의 일인데 이번에는 중국의 선박이 타이완 방문길에 오른다는 소식입니다.
베이징에서 김용관 특파원입니다.
⊙기자: 중국의 여객선 구랑위호가 다음 달 6일 중국의 푸젠성을 출발해 타이완 진먼도에 입항하게 된다고 중국 공산당 기간지 인민일보가 어제 보도했습니다.
구랑위호는 진먼도에 친척이 있는 85명의 푸젠성 주민을 태우고 샤먼항을 떠나 타이완쪽으로 출항할 예정입니다.
이번 항해는 타이완의 진먼도 당국과 샤먼시의 타이완 관계부 등 양측의 사전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항해에는 15명의 샤먼시 타이완 관계부 관리들과 취재기자들이 동승해 52년 만에 이루어진 본토에서 타이완 영토로의 항해를 취재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이번 달 초에는 타이완 선박 두 척이 중국 본토에 입항해 반세기 만에 처음으로 양안 뱃길을 열었습니다.
타이완은 올해부터 진먼도와 마주도 등 본토에 인접한 섬들에 한해 푸젠성 샤먼시와 푸저우시 등과 이른바 소3통을 허용한 바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KBS뉴스 김용관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