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16일 갈라파고스 군도 앞바다에서 좌초된 유조선에서 기름이 계속 흘러나오자 에콰도르 정부는 이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에콰도르 정부는 좌초된 유조선에서 흘러나온 기름 600여 톤이 섬 바로 앞을 뒤덮어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에콰도르 연안에서 1000km 떨어진 태평양의 갈라파고스 군도는 희귀 동물의 보고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갈라파고스 군도 비상사태
입력 2001.01.24 (09:30)
930뉴스
⊙앵커: 지난 16일 갈라파고스 군도 앞바다에서 좌초된 유조선에서 기름이 계속 흘러나오자 에콰도르 정부는 이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에콰도르 정부는 좌초된 유조선에서 흘러나온 기름 600여 톤이 섬 바로 앞을 뒤덮어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에콰도르 연안에서 1000km 떨어진 태평양의 갈라파고스 군도는 희귀 동물의 보고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