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7년 발생한 아시아 금융 위기로 2천만 명의 실업자가 늘어났다고 ILO,국제노동기구가 밝혔습니다.
ILO는 2001년 세계 고용 보고서에서, 현재 전세계 근로자 30억 명 가운데 1/3이 실업자이거나 준실업자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1억 6천만 명은 공개적인 실업자이며 이 숫자는 지난 97년 아시아 금융위기 발생 이전보다 2천만 명이 늘어난 것이라고 이 보고서는 말했습니다.
보고서는 앞으로 10년간 새롭게 경제활동 인구에 편입되는 인구를 흡수하는데만 5억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세계경제가 적어도 현재의 확장속도는 유지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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