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최대 명절인 설날 아침 전국의 교정시설에서도 설날 맞이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서울 영등포 교도소를 비롯해 전국 39개 교정시설에서는 오늘 아침 차례를 희망하는 수용자 6,820명이 법무부에서 마련한 차례상으로 합동 차례를 지냈습니다.
또 수형자 261명과 가족 천 여명이 참여하는 가족합동 접견이 실시됐습니다.
전국 소년보호 교육기관에서도 조상에 대한 합동차례 지내기와 민속놀이 행사가 이어졌고 영부인 이희호 여사께서는 '희망의 불을 지펴 내일을 열어갑시다'라는 설날 메지시와 함께 700만원상당의 햄버거세트를 소년원 생들에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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