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불도저 등 건설장비 가동률이 IMF 관리체제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건설교통부와 대한건설기계협회의 조사결과 지난해 건설장비의 평균 가동률은 42%를 조금 넘는 수준으로, IMF 직후인 지난 98년의 33%에 이어 두번째로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비별로 보면 롤러가 31%로 가장 낮았고 천공기와 공기압축기, 불도저 등도 가동률이 30%대에서 머물렀습니다.
시도별로는 대구와 서울의 건설장비 가동률이 50%선을 넘은 반면 충북은 20%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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