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야드 바셈 홀로코스트 기념관은 2차대전 당시 나치 치하의 오스트리아에서 유대인들의 탈출을 도운 공로로 당시 빈 주재 중국 영사였던 호펑샨씨에게 훈장을 추서했습니다.
기념관측은 호펑샨씨가 1938년부터 2년 동안 오스트리아를 탈출하기를 원하는 수천명의 유대인들에게 상하이행 비자를 마련해준 공로를 인정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각국의 정의로운 인사>라는 이 훈장은 홀로코스트의 공포를 무릅쓰고 유대인들의 생명을 구한 외국 인사들에게 수여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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