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최소 5년 이후에야 인터넷을 부분적으로 개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공영일 정보통신 정책연구원 주임 연구원은 북한 경제 전문지 「통일경제 1.2월호」에 실은 기고문에서, 북한 과학자들은 인터넷에 대해 비교적 자유롭게 연구하고 있으나, 인터넷이 체제 유지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북한 당국의 인식 때문에 매우 제한적 범위 내에서 인터넷이 보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영일 연구원은 북한 전화 보급률이 현재 5%에 불과하고 개인용 컴퓨터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을 감안해 볼 때, 최소한 5년은 지나야 북한이 부분적으라도 인터넷을 개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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