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히드 대통령의 부패 의혹과 관련해 국민들의 정권 퇴진 압력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인도네시아 교수들이 대통령 하야와 조기 총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교수 600명으로 구성된 교수 포럼은, 기자회견을 열어,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정쟁을 중단하기위해 와히드 대통령이 임기 만료기간인 오는 2004년 이전에 사임한 뒤 총선을 통해 새로운 국가 지도자를 선출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토비 무티스 교수 포럼 회장은, 와히드는 현재 너무 많은 정적에 포위돼 있다면서 정치권은 당분간 현 행정부에 깊숙이 개입하지 말고, 총선전까지 모든 정치권이 정쟁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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