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인 오늘 서둘러 귀경길에 나서는 차량들이 늘면서 오전부터 고속도로 상행선 곳곳에서 교통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호남고속도로 전주와 익산간 14킬로미터와 서대전에서 회덕간 19킬로미터에서 차량 속도가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경부 고속도로도 회덕에서 천안 구간에도 차량이 증가하면서 상행선 혼잡이 빚어지고 있으며 중부 고속도로는 일죽에서 호법구간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22만5천여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귀경길에 오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서 시간이 지날수록 고속도로 상행선의 정체구간은 점차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오늘 오후부터는 충청 이남지역에 눈 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귀경길 혼잡이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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