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최근 남측 관계자들과의 잇단 접촉에서 금강산을 특별경제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을 밝혔다고 정부와 현대 아산측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정부와 현대 관계자들은 지난해 9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금강산을 방문해 특구지정 지시를 내렸으며, 북한은 이에 따라 지금까지 내부준비를 해왔다고 말했습니다.
현대측 관계자들은 이어 북한이 4억달러 정도의 적자를 내고 있는 금강산 관광 사업의 댓가를 반감해주는 대신 특구지정을 앞당겨주겠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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