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니 경찰 당국은 인도네시아 이리안 자야 주 무장 반군이 인질로 붙잡고 있는 한국인 3명을 포함한 코린도 직원 18명을 파푸아뉴기니로 옮겼다는 인도네시아 정부측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파푸아뉴기니에서 발행되는 포스트쿠리어지는 경찰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해, 인질들이 인도네시아 국경을 넘어 파푸아뉴기니로 들어왔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앞서 인도네시아 정부의 한 관리는 반군 단체인 자유 파푸아운동측이 인질들을 붙잡고 국경을 넘어 갔으며 인질들은 모두 건강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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