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사구,즉 모래언덕에 대한 전국실태조사가 실시됩니다.
환경부는 무분별한 개발로 바닷가 사구가 마구 훼손되고 있다는 KBS 9시뉴스 보도와 관련해 보전대책을 수립하기로 하고 오는 2월부터 8월까지 7개월 동안 사구에 대한 정밀 실태조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9월 사구 관련 공청회를 개최한 뒤 12월 사구에 대한 종합보전대책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전국의 사구를 일목요연하게 보여 줄 `사구분포도'도 작성돼 향후 도로건설등 각종 개발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사구는 각종 조류와 곤충, 식물의 서식처로서 중요한 역할을할 뿐만 아니라 해수욕장의 모래공급과 해일.해풍 방지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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