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인 오늘 귀경길 차량들이 늘면서 오후부터 고속도로 상행선 곳곳에서 극심한 교통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은 옥천에서 안성휴게소 백12km 구간과 신갈에서 죽전,경산에서 칠곡 그리고 부산에서 양산 구간 등에서 차량속도가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상행선도 덕평에서 마성까지 19km 구간과 여주에서 호법,만종에서 문막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는 정읍에서 익산까지 55km 구간과 벌곡휴게소에서 회덕까지 31km구간 상행선이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는 서청주에서 호법까지 71km 구간에서 지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얼마전 개통된 서해안 고속도로도 인천방향 벌안천교에서 매송까지 21km 구간과 목포방향 월곶에서 서안산 7km 구간, 팔곡에서 매송까지 4km 구간에서 차량들이 지체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하행선도 역귀성했다 돌아가는 차량과 나들이 차량들이 몰리면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의 경우 한남대교에서 남사정류장 51km구간에서 차량속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22만 5천여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귀경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특히 오후부터는 충청 이남 지역에 눈 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귀경길 혼잡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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