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LP가스가 터져 주민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부산 영주동 황금아파트 205호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 불로 이 집에 사는 34살 고 모 씨와 고씨의 7살난 딸 그리고 이웃주민 48살 한 모씨가 다쳐 인근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이웃 주민의 말에 따라 아파트에서 LP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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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LP가스 폭발로 모녀 중상
입력 2001.01.24 (15:28)
단신뉴스
아파트에서 LP가스가 터져 주민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부산 영주동 황금아파트 205호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 불로 이 집에 사는 34살 고 모 씨와 고씨의 7살난 딸 그리고 이웃주민 48살 한 모씨가 다쳐 인근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이웃 주민의 말에 따라 아파트에서 LP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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