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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일부구간 정체극심
    • 입력2001.01.24 (16:4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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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날인 오늘, 귀경길 차량들이 늘면서 오후부터 고속도로 상행선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은 옥천에서 오산까지 120km 구간과 구미활주로에서 추풍령 그리고 영천에서 칠곡휴게소 61km 구간 등에서 차량속도가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상행선도 덕평에서 마성까지 19km 구간과 만종에서 호법까지 45km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는 정읍에서 삼례까지 55km 구간과 양촌휴게소에서 회덕까지 38km구간 상행선이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는 호창에서 호법까지 65km 구간에서, 얼마전 개통된 서해안 고속도로도 인천방향 서해대교에서 매송까지 37km 구간에서 차량들이 지체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하행선도 역귀성했다 돌아가는 차량과 나들이 차량들이 몰리면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의 경우 한남대교에서 목천까지 93km구간과 구미에서 금호분기점까지 29km 구간에서 차량속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하행선은 신갈에서 용인까지 10km 구간이, 중부선은 하남에서 곤지암까지 25km 구간이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24만여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귀경할 것으로 보이는 데다 오후부터는 충청 이남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귀경길 혼잡이 가중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끝)
  • 고속도로 일부구간 정체극심
    • 입력 2001.01.24 (16:44)
    단신뉴스
설날인 오늘, 귀경길 차량들이 늘면서 오후부터 고속도로 상행선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은 옥천에서 오산까지 120km 구간과 구미활주로에서 추풍령 그리고 영천에서 칠곡휴게소 61km 구간 등에서 차량속도가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상행선도 덕평에서 마성까지 19km 구간과 만종에서 호법까지 45km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는 정읍에서 삼례까지 55km 구간과 양촌휴게소에서 회덕까지 38km구간 상행선이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는 호창에서 호법까지 65km 구간에서, 얼마전 개통된 서해안 고속도로도 인천방향 서해대교에서 매송까지 37km 구간에서 차량들이 지체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하행선도 역귀성했다 돌아가는 차량과 나들이 차량들이 몰리면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의 경우 한남대교에서 목천까지 93km구간과 구미에서 금호분기점까지 29km 구간에서 차량속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하행선은 신갈에서 용인까지 10km 구간이, 중부선은 하남에서 곤지암까지 25km 구간이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24만여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귀경할 것으로 보이는 데다 오후부터는 충청 이남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귀경길 혼잡이 가중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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