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장사 씨름대회에서 아마추어 최홍만이 우승후보 황규연을 물리치고 8강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동아대학의 최홍만은 오늘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설날 장사씨름대회 32강전에서 지한정보통신의 이준헌을 2대0으로 물리친뒤 16강전에서도 우승후보인 신창건설의 황규연을 2대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하는 이변을 일으켰습니다.
지난해 천하장사 현대 이태현과 신봉민 지난해 3관왕 LG 김영현과 김경수등도 무난히 8강에 올랐습니다.
2미터 13센티미터의 큰키를 지닌 최홍만은 유연성도 뛰어나 씨름판에 제 2의 김영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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