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촉동 싱가포르 총리는 오는 2007년 리콴유 전 총리의 큰 아들이자 현재 두 명의 부총리 중 한 사람인 47살 리셴룽에게 총리직을 이양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고 총리는 스트레이츠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오는 2002년 국민투표에서 승리를 거둬 한 차례 더 집권한 뒤 자신의 나이가 66살이 되는 2007년 권력을 넘겨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차기 총리로서 리셴룽 부총리가 적격이라고 밝히면서 그러나 차기 지도자 선출 문제는 의원들과 싱가포르 국민들의 손에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리셴룽 부총리는 군출신으로 부총리와 금융관리국 총재직을 겸직하고 있으며 '문무를 겸비한 인재이자 학자'라는 일부의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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