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설을 맞아서 고향을 찾은 형이 동생과 말다툼을 벌이다가 동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충청북도 충주경찰서는 오늘 서울 면목동에 사는 45살 김 모씨에 대해서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아침 8시쯤 충주시 교현동에 있는 동생 41살 김 모씨가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어머니가 식당 일을 하는 문제로 다툰 뒤에 동생이 자신에게 무능력하다고 말한 것에 격분해 동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말다툼 벌이다 동생 살해
입력 2001.01.24 (19:00)
뉴스 7
⊙앵커: 설을 맞아서 고향을 찾은 형이 동생과 말다툼을 벌이다가 동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충청북도 충주경찰서는 오늘 서울 면목동에 사는 45살 김 모씨에 대해서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아침 8시쯤 충주시 교현동에 있는 동생 41살 김 모씨가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어머니가 식당 일을 하는 문제로 다툰 뒤에 동생이 자신에게 무능력하다고 말한 것에 격분해 동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