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아파트에서 LP가스가 터져서 주민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부산 영지동 황금아파트 205호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 불로 이 집에 사는 40살 고 모씨와 씨의 7살난 딸, 그리고 이웃 주민 48살 한 모씨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이웃 주민의 말에 따라 아파트에서 LP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LP가스 폭발 3명 다쳐
입력 2001.01.24 (19:00)
뉴스 7
⊙앵커: 아파트에서 LP가스가 터져서 주민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부산 영지동 황금아파트 205호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 불로 이 집에 사는 40살 고 모씨와 씨의 7살난 딸, 그리고 이웃 주민 48살 한 모씨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이웃 주민의 말에 따라 아파트에서 LP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