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홍콩 4개국 친선 축구대회에서 북유럽의 강호 노르웨이에 3:2로 패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반 24분 고종수가 페널티킥 선제골을, 2:1로 뒤진 후반 22분에는 김도훈이 동점골을 넣었지만 1분 뒤 욘센에게 역전골을 허용했습니다.
히딩크 감독 부인 이후 첫 공식대회에 나선 우리나라는 새로운 4-4-2 포메이션으로 맞서 포백 1자 수비 등 전체적인 조직력이 아직은 불안정했지만 2주 정도의 훈련 기간을 감안하면 성공적인 경기였다는 평가입니다.
우리나라는 오는 27일 홍콩 파라과이전의 패자와 3, 4위전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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