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갑 재선거 출마를 적극 검토해온 장세동 전 안기부장은 오늘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세동씨는 오늘 언론사 앞으로 사신을 보내 특별한 인연이 있는 서울 송파갑의 지역발전을 위해 미력이나마 보탤 생각을 했지만 자신의 정치참여가 모처럼 조성되고 있는 정치발전 분위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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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동씨,송파갑 출마 않기로 결정
입력 1999.03.19 (15:43)
단신뉴스
송파 갑 재선거 출마를 적극 검토해온 장세동 전 안기부장은 오늘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세동씨는 오늘 언론사 앞으로 사신을 보내 특별한 인연이 있는 서울 송파갑의 지역발전을 위해 미력이나마 보탤 생각을 했지만 자신의 정치참여가 모처럼 조성되고 있는 정치발전 분위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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