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한달간을 전도민 나무심기 기간으로 정하고 46억원을 들여 모두 천2백㏊에 309만천그루의 각종 나무를 심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이 기간 산주들의 소득을 높이고 목재 자급기반 구축을 위해 부가가치가높은 느티나무, 자작나무, 고로쇠나무, 물푸레나무를 비롯한 특용용재의 나무와 일반 경제수종인 잣나무, 낙엽송 등을 심을계획입니다.
또 도시 주변에 단풍나무, 벚나무 등 지역 특성에 맞는 경관녹화용 나무와 밤나무 등 유실수를 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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