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17일 서해상에서 발생한 데모크라시 2호 화재사고와 관련해 해운회사 두 곳이 경쟁적으로 여객선을 출항시키고 있는 인천, 백령 항로에 동시운항 체제를 바꿔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천-백령도 항로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주식회사 옴바다와 진도운수 등 두 회사가 여객선을 동시에 출항시키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인천-백령도 여객선 동시운항 바꿔야'
입력 2001.01.24 (19:00)
뉴스 7
⊙앵커: 지난 17일 서해상에서 발생한 데모크라시 2호 화재사고와 관련해 해운회사 두 곳이 경쟁적으로 여객선을 출항시키고 있는 인천, 백령 항로에 동시운항 체제를 바꿔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천-백령도 항로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주식회사 옴바다와 진도운수 등 두 회사가 여객선을 동시에 출항시키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