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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부터 귀경길 정체 극심
    • 입력2001.01.24 (21:00)
뉴스 9 200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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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앵커: 설날 밤 9시 뉴스입니다.
    ⊙앵커: 고향에서 쇤 설은 더없이 푸근했지만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여간 어렵지가 않습니다.
    전국의 고속도로가 오전부터 꽉 막혔습니다.
    먼저 엄경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푸근한 고향의 정을 느끼고 서둘러 나선 귀경길.
    그러나 출발하자마자 꽉 막힌 고속도로에 꼼짝없이 갇혀 있습니다.
    다닥다닥 붙어있는 차들의 행렬이 끝간 데 모르고 이어져 얼마를 가야 정체가 풀릴지 아득합니다.
    지칠대로 지쳐 들어선 휴게소 광장에서도 수많은 차들로 복잡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서울로 오는 경부고속도로는 무려 300여 km가 오전부터 이렇게 막혀버렸습니다.
    ⊙김성대(귀경객): 평소에는 4시간 거리면 여기까지 오는데 지금 한 8시간 이상 걸린 것 같아요.
    ⊙기자: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도 서울에서 설을 보내고 고향으로 가는 역 귀성 차량과 나들이 차량으로 귀경길 만큼이나 막혀 있습니다.
    제철을 만난 스키장.
    그곳에 넘쳐나는 차량들도 고속도로 정체를 부추겼습니다.
    하루종일 계속된 고속도로 정체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10시간, 광주에서 서울까지 9시간이 걸렸고 밤늦게 서울에 도착하는 차량들은 그보다 훨씬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병락(역귀성객): 울산까지 지난 추석 때도 16시간 걸렸었는데 걱정이 많이 되네요.
    ⊙기자: 서울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도 성묘차량과 나들이차량으로 하루종일 극심한 정체에 시달렸습니다.
    KBS뉴스 엄경철입니다.
  • 오후부터 귀경길 정체 극심
    • 입력 2001.01.24 (21:00)
    뉴스 9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앵커: 설날 밤 9시 뉴스입니다.
⊙앵커: 고향에서 쇤 설은 더없이 푸근했지만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여간 어렵지가 않습니다.
전국의 고속도로가 오전부터 꽉 막혔습니다.
먼저 엄경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푸근한 고향의 정을 느끼고 서둘러 나선 귀경길.
그러나 출발하자마자 꽉 막힌 고속도로에 꼼짝없이 갇혀 있습니다.
다닥다닥 붙어있는 차들의 행렬이 끝간 데 모르고 이어져 얼마를 가야 정체가 풀릴지 아득합니다.
지칠대로 지쳐 들어선 휴게소 광장에서도 수많은 차들로 복잡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서울로 오는 경부고속도로는 무려 300여 km가 오전부터 이렇게 막혀버렸습니다.
⊙김성대(귀경객): 평소에는 4시간 거리면 여기까지 오는데 지금 한 8시간 이상 걸린 것 같아요.
⊙기자: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도 서울에서 설을 보내고 고향으로 가는 역 귀성 차량과 나들이 차량으로 귀경길 만큼이나 막혀 있습니다.
제철을 만난 스키장.
그곳에 넘쳐나는 차량들도 고속도로 정체를 부추겼습니다.
하루종일 계속된 고속도로 정체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10시간, 광주에서 서울까지 9시간이 걸렸고 밤늦게 서울에 도착하는 차량들은 그보다 훨씬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병락(역귀성객): 울산까지 지난 추석 때도 16시간 걸렸었는데 걱정이 많이 되네요.
⊙기자: 서울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도 성묘차량과 나들이차량으로 하루종일 극심한 정체에 시달렸습니다.
KBS뉴스 엄경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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