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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영화계 공상과학영화 가세
    • 입력2001.01.24 (21:00)
뉴스 9 200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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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지난해 흥행대작들이 잇따라 등장해 돌풍을 일으켰던 우리 영화계에 올해는 공상과학영화들이 가세하고 있습니다.
    우리 영화의 기술력과 배급력이 세계 수준으로 높아지고 있음을 의미하는 현상입니다.
    유성식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다음 달에 개봉되는 천사몽.
    미래 가상세계와 외계 생물체를 정교한 컴퓨터그래픽으로 만들어낸 데다 홍콩 톱스타 여명이 주인공을 맡아 동남아시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개봉된 2001 용가리, 전편을 1년 동안 수정해 헐리우드 영화 못지 않은 키 150m의 대형 괴수를 탄생시켰습니다.
    미래시대 지구의 위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SF대작 아크와 원더풀데이즈도 올 연말 관객들에게 선보입니다.
    이처럼 공상과학영화들이 제작될 수 있는 것은 최근 컴퓨터그래픽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했기 때문입니다.
    ⊙박희준('천사몽' 감독): 헐리우드에서 하고 있는 그런 장비라든지 그 다음에 기술력이라든지 충분히 된다고 보고요...
    ⊙기자: 또 5, 60억원의 제작비를 조달할 수 있는 자금력이 생긴 데다 해외 배급망도 좋아졌습니다.
    ⊙장윤현(영화사 대표): 해외 배급사들이 직접 한국영화에 투자하고자 하는 경향이 많이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SF 하기에 지금 투자부분이나 배급부분 전부 다 굉장히 좋은 조건입니다.
    ⊙기자: 올해에도 4, 5편이 새로 제작에 들어가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더욱 다양한 우리 공상과학영화들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 우리 영화계 공상과학영화 가세
    • 입력 2001.01.24 (21:00)
    뉴스 9
⊙앵커: 지난해 흥행대작들이 잇따라 등장해 돌풍을 일으켰던 우리 영화계에 올해는 공상과학영화들이 가세하고 있습니다.
우리 영화의 기술력과 배급력이 세계 수준으로 높아지고 있음을 의미하는 현상입니다.
유성식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다음 달에 개봉되는 천사몽.
미래 가상세계와 외계 생물체를 정교한 컴퓨터그래픽으로 만들어낸 데다 홍콩 톱스타 여명이 주인공을 맡아 동남아시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개봉된 2001 용가리, 전편을 1년 동안 수정해 헐리우드 영화 못지 않은 키 150m의 대형 괴수를 탄생시켰습니다.
미래시대 지구의 위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SF대작 아크와 원더풀데이즈도 올 연말 관객들에게 선보입니다.
이처럼 공상과학영화들이 제작될 수 있는 것은 최근 컴퓨터그래픽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했기 때문입니다.
⊙박희준('천사몽' 감독): 헐리우드에서 하고 있는 그런 장비라든지 그 다음에 기술력이라든지 충분히 된다고 보고요...
⊙기자: 또 5, 60억원의 제작비를 조달할 수 있는 자금력이 생긴 데다 해외 배급망도 좋아졌습니다.
⊙장윤현(영화사 대표): 해외 배급사들이 직접 한국영화에 투자하고자 하는 경향이 많이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SF 하기에 지금 투자부분이나 배급부분 전부 다 굉장히 좋은 조건입니다.
⊙기자: 올해에도 4, 5편이 새로 제작에 들어가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더욱 다양한 우리 공상과학영화들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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