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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SK 공동 3위 진입
    • 입력2001.01.24 (21:00)
뉴스 9 200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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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애니콜배 프로농구에서 SK가 삼보를 잡고 공동 3위로 올라섰고 골드뱅크는 정인교의 결승 3점포로 9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정재용 기자입니다.
    ⊙기자: 엄청난 높이로 20득점을 올린 서장훈의 확률높은 점프슛.
    16득점, 17리바운드, 도움 10개로 생애 첫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재키 존스의 강력한 골밑장악.
    21득점을 올린 하니발과 18득점을 올린 조상현의 중장거리.
    프로무대에 완전히 적응한 임재현의 자신있는 경기운영.
    초호화 진영을 갖춘 SK 앞에 사실상 6강 진출을 포기한 삼보는 적수가 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식스맨 박준용과 하남현이 강력한 토스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어 선수활용의 폭도 한층 두터워졌습니다. 96:85, 여유있는 승리를 거둔 SK는 공동 3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박준용(SK, 8득점 4가로채기): 무조건 일단 열심히 하고 한게임, 마다 1분을 뛰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각오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기자: 10개 구단 중 포지션별로 가장 짜임새 있는 전력을 보이고 있는 SK의 상승세는 시즌 막판으로 갈수록 더욱 가속도가 붙게 될 전망입니다.
    골드뱅크의 정인교는 9연패의 사슬을 끊는 3점포를 날렸습니다.
    골드뱅크는 종료 10.6초를 남기고 터진 정인교의 장거리 슛으로 SK에 두점 차의 힘겨운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 프로농구 SK 공동 3위 진입
    • 입력 2001.01.24 (21:00)
    뉴스 9
⊙앵커: 애니콜배 프로농구에서 SK가 삼보를 잡고 공동 3위로 올라섰고 골드뱅크는 정인교의 결승 3점포로 9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정재용 기자입니다.
⊙기자: 엄청난 높이로 20득점을 올린 서장훈의 확률높은 점프슛.
16득점, 17리바운드, 도움 10개로 생애 첫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재키 존스의 강력한 골밑장악.
21득점을 올린 하니발과 18득점을 올린 조상현의 중장거리.
프로무대에 완전히 적응한 임재현의 자신있는 경기운영.
초호화 진영을 갖춘 SK 앞에 사실상 6강 진출을 포기한 삼보는 적수가 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식스맨 박준용과 하남현이 강력한 토스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어 선수활용의 폭도 한층 두터워졌습니다. 96:85, 여유있는 승리를 거둔 SK는 공동 3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박준용(SK, 8득점 4가로채기): 무조건 일단 열심히 하고 한게임, 마다 1분을 뛰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각오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기자: 10개 구단 중 포지션별로 가장 짜임새 있는 전력을 보이고 있는 SK의 상승세는 시즌 막판으로 갈수록 더욱 가속도가 붙게 될 전망입니다.
골드뱅크의 정인교는 9연패의 사슬을 끊는 3점포를 날렸습니다.
골드뱅크는 종료 10.6초를 남기고 터진 정인교의 장거리 슛으로 SK에 두점 차의 힘겨운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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