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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인왕 향해 뛴다
    • 입력2001.01.24 (21:00)
뉴스 9 200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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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시드니 올림픽 야구대표팀의 유일한 아마선수였던 정대현 선수가 올 프로야구 신인왕을 향해 구슬땀을 쏟고 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기자: 올림픽 우승팀 미국 타자들을 완벽하게 틀어막으며 깜짝스타로 떠오른 정대현.
    시드니의 추억을 뒤로 한 채 프로무대 적응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목표는 2001년 신인왕입니다.
    ⊙정대현(SK 신인): 한 시즌 제가 처음부터 부상없이 그러면 신인왕 이런 것은 자연적으로 따라오는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기자: 정대현의 장점은 정교한 제구력과 신인답지 않은 노련함입니다.
    정대현은 타자를 압도하는 투수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국가대표 시절의 경험을 통해 타자를 상대하는 요령을 알고 있습니다.
    잠수함 투수가 많은 국내 무대에서 통하기 위해서는 스피드를 올려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직구스피드를 135km까지는 기록해야 변화구와 제구력도 위력을 더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강병철(SK 감독): 스피드를 더 올리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글쎄 이제는 알미늄 방망이가 아니고 나무방망이니까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정대현(SK): 낮게 던지는 것을 중심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변화구 많이 줍니다.
    투구패텬을 변화를 많이 주는 게 타자들한테 승부할 수 있는 요인으로...
    ⊙기자: 성공하기 어렵다는 주위의 시선에 대해 실력으로 보여주겠다는 정대현.
    신인왕을 향한 정대현의 도전이 시작됐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 신인왕 향해 뛴다
    • 입력 2001.01.24 (21:00)
    뉴스 9
⊙앵커: 시드니 올림픽 야구대표팀의 유일한 아마선수였던 정대현 선수가 올 프로야구 신인왕을 향해 구슬땀을 쏟고 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기자: 올림픽 우승팀 미국 타자들을 완벽하게 틀어막으며 깜짝스타로 떠오른 정대현.
시드니의 추억을 뒤로 한 채 프로무대 적응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목표는 2001년 신인왕입니다.
⊙정대현(SK 신인): 한 시즌 제가 처음부터 부상없이 그러면 신인왕 이런 것은 자연적으로 따라오는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기자: 정대현의 장점은 정교한 제구력과 신인답지 않은 노련함입니다.
정대현은 타자를 압도하는 투수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국가대표 시절의 경험을 통해 타자를 상대하는 요령을 알고 있습니다.
잠수함 투수가 많은 국내 무대에서 통하기 위해서는 스피드를 올려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직구스피드를 135km까지는 기록해야 변화구와 제구력도 위력을 더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강병철(SK 감독): 스피드를 더 올리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글쎄 이제는 알미늄 방망이가 아니고 나무방망이니까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정대현(SK): 낮게 던지는 것을 중심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변화구 많이 줍니다.
투구패텬을 변화를 많이 주는 게 타자들한테 승부할 수 있는 요인으로...
⊙기자: 성공하기 어렵다는 주위의 시선에 대해 실력으로 보여주겠다는 정대현.
신인왕을 향한 정대현의 도전이 시작됐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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