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수영의 새 희망
    • 입력2001.01.24 (21:00)
뉴스 9 2001.01.24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시드니 올림픽 여자 평영 200m 11위에 역대 최고기록으로 한국 수영의 가능성을 확인시킨 구효진이 새해 또 다른 도약을 향해 물살을 가르고 있습니다.
    이영미 기자입니다.
    ⊙기자: 2분 28초 1의 한국신기록으로 시드니 올림픽 여자 평영 200m 11위에 오른 구효진.
    15살의 어린 나이에 158cm의 작은 키, 국제대회라고는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한국수영에 역대 최대결실을 안긴 당찬 선수입니다.
    ⊙구효진(올림픽 여자 평영 11위): 외국 선수들하고 같이 뛰어보니까 제가 부족한 게 너무 많고요.
    운동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그런 생각 많이 했어요.
    ⊙기자: 더욱 놀라운 것은 종목을 개인혼영에서 평영으로 바꾼지 채 1년도 안 돼 거둔 성과라는 점입니다.
    충분치 못한 훈련에도 불구하고 일궈낸 결실이어서 앞으로 기량만 보완한다면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는 평입니다.
    ⊙정상엽(수영대표팀 코치): 훈련양도 좀 늘리고 기초체력도 더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나면 조금 더 좋은 성적을 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자: 기록단축의 관건은 스타트와 턴의 스피드를 높이는 것, 따라서 겨울철인 요즘 근력과 순발력 강화훈련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구효진: 아시안게임 때 메달권에 드는 거고요.
    다음 올림픽때 사상 최초로 A4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기자: 새목표를 향한 다시 새 출발대에 선 당찬 소녀 구효진.
    자신감에 찬 구효진의 힘찬 물살에 한국 수영의 희망이 담겨 있습니다.
    KBS뉴스 이영미입니다.
  • 수영의 새 희망
    • 입력 2001.01.24 (21:00)
    뉴스 9
⊙앵커: 시드니 올림픽 여자 평영 200m 11위에 역대 최고기록으로 한국 수영의 가능성을 확인시킨 구효진이 새해 또 다른 도약을 향해 물살을 가르고 있습니다.
이영미 기자입니다.
⊙기자: 2분 28초 1의 한국신기록으로 시드니 올림픽 여자 평영 200m 11위에 오른 구효진.
15살의 어린 나이에 158cm의 작은 키, 국제대회라고는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한국수영에 역대 최대결실을 안긴 당찬 선수입니다.
⊙구효진(올림픽 여자 평영 11위): 외국 선수들하고 같이 뛰어보니까 제가 부족한 게 너무 많고요.
운동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그런 생각 많이 했어요.
⊙기자: 더욱 놀라운 것은 종목을 개인혼영에서 평영으로 바꾼지 채 1년도 안 돼 거둔 성과라는 점입니다.
충분치 못한 훈련에도 불구하고 일궈낸 결실이어서 앞으로 기량만 보완한다면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는 평입니다.
⊙정상엽(수영대표팀 코치): 훈련양도 좀 늘리고 기초체력도 더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나면 조금 더 좋은 성적을 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자: 기록단축의 관건은 스타트와 턴의 스피드를 높이는 것, 따라서 겨울철인 요즘 근력과 순발력 강화훈련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구효진: 아시안게임 때 메달권에 드는 거고요.
다음 올림픽때 사상 최초로 A4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기자: 새목표를 향한 다시 새 출발대에 선 당찬 소녀 구효진.
자신감에 찬 구효진의 힘찬 물살에 한국 수영의 희망이 담겨 있습니다.
KBS뉴스 이영미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