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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엇갈린 희비
    • 입력2001.01.24 (21:00)
뉴스 9 200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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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새해 첫 그랜드슬램대회인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친자매인 비너스와 세레나 윌리엄스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김인수 기자입니다.
    ⊙기자: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단식 8강전.
    세레나가 힘에서 힝기스를 압도합니다.
    세레나는 그러나 노련미와 정교함에서 힝기스의 벽을 넘지 못합니다. 세레나는 결국 친언니 비너스가 지켜보는 가운데 2:1로 져 4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반면 언니 비너스는 공격적인 샷을 앞세워 남아공의 아만다 코에체를 2:1로 물리쳤습니다.
    준결승에서 힝기스를 만나게 된 비너스는 힝기스의 대회 4번째 우승을 저지하고 동생의 패배까지 설욕한 기회를 잡았습니다.
    미국 프로농구, 토론토의 빈스 카터가 긴 체공시간을 이용한 엘리엇덩크를 성공시킵니다.
    올랜드의 맥 그레디는 덩크슛과 레이업슛으로 반격합니다.
    토론토는 카터가 33점을 넣으며 분전했지만 막판 두 번의 오버타임 실책으로 올랜도에 116:111로 무너졌습니다.
    게리 페이튼을 앞세운 시애틀은 코비 브라이언트와 샤킬 오닐이 활약한 LA레이커스를 91:80으로 눌렀습니다.
    미국 여자대학농구, 테네시대학의 미셸 스노우가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자신도 믿기 어렵다는 표정으로 웃음을 샀습니다.
    KBS뉴스 김인수입니다.
  • 엇갈린 희비
    • 입력 2001.01.24 (21:00)
    뉴스 9
⊙앵커: 새해 첫 그랜드슬램대회인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친자매인 비너스와 세레나 윌리엄스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김인수 기자입니다.
⊙기자: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단식 8강전.
세레나가 힘에서 힝기스를 압도합니다.
세레나는 그러나 노련미와 정교함에서 힝기스의 벽을 넘지 못합니다. 세레나는 결국 친언니 비너스가 지켜보는 가운데 2:1로 져 4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반면 언니 비너스는 공격적인 샷을 앞세워 남아공의 아만다 코에체를 2:1로 물리쳤습니다.
준결승에서 힝기스를 만나게 된 비너스는 힝기스의 대회 4번째 우승을 저지하고 동생의 패배까지 설욕한 기회를 잡았습니다.
미국 프로농구, 토론토의 빈스 카터가 긴 체공시간을 이용한 엘리엇덩크를 성공시킵니다.
올랜드의 맥 그레디는 덩크슛과 레이업슛으로 반격합니다.
토론토는 카터가 33점을 넣으며 분전했지만 막판 두 번의 오버타임 실책으로 올랜도에 116:111로 무너졌습니다.
게리 페이튼을 앞세운 시애틀은 코비 브라이언트와 샤킬 오닐이 활약한 LA레이커스를 91:80으로 눌렀습니다.
미국 여자대학농구, 테네시대학의 미셸 스노우가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자신도 믿기 어렵다는 표정으로 웃음을 샀습니다.
KBS뉴스 김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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