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미국 텍사스주 샌 안토니오의 특급 감옥을 탈옥했던 죄수 7명 가운데 잡히지 않고 남아 있던 2명이 오늘 오전 자수함으로써 사건이 종결됐다고 경찰이 발표했습니다.
스킵 암스 경위는 이들 2명의 죄수들이 현지 TV방송 기자를 통해 텍사스주의 행형 제도를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한 직후 조용히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장강도범인 도널드 뉴베리와 강간범인 패트릭 머피는 다른 죄수 5명과 함께 지난해 12월 13일 감시가 철통같은 샌 안토니오의 감옥을 탈옥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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