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1인당 채무부담액과 농가부채 규모가 자치단체에 따라 무려 100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예산처는 지난해 전라북도와 경기도의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농가부채 규모는 지난 99년 기준 가장 많은 군 지역이 2천895만5천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에 가장 낮은 자치단체는 27만8천원을 기록해 무려 104배의 편차를 보였습니다.
주민 1인당 채무부담액은 가장 많은 곳이 85만9천원으로 가장 적은 곳 2만7천원의 31.8배를 기록했습니다.
기회예산처는 시.군별 경제여건과 지역별 특성 등이 달라 측정지표를 단순 비교하기는 곤란하고 종합적인 원인분석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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