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는 평화적 목적의 원자력 개발을 재개할 수 있도록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도와줄 것을 요청했다고 집권 바트당의 기관지 '아트 타우라'가 오늘 발표했습니다.
이 기관지는 합법적 권리인 원자력의 평화적 목적의 이용에 이라크가 다시 참여할 수 있도록 IAEA가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라크 기관지는 또 지난 20일부터 어제까지 핵 사찰을 실시한 IAEA 사찰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거짓말에도 불구하고` 이라크가 핵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있음을 유엔 안보리에 보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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