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조지 W.부시 대통령과 글로리아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이 오늘 전화로 축하 메시지를 교환했습니다.
전화통화에서 부시 대통령은 자신과 아로요 대통령 둘 다 대통령 대열에서 새로운 얼굴로 등장했다고 전했고 아로요 대통령도 자신과 부시 대통령이 모두 전직 대통령의 자녀라는 점 등 공통점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아로요 대통령은 부시 대통령에게 오는 11월 아태경제협력체 포럼 때 필리핀을 방문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며 초청의사를 밝혔고 부시 대통령도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내비치는 등 우의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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