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의 이완구 대변인은 내각제 개헌 문제는 두세 달 후면 알게 될 것이라는 김대중 대통령의 내각제 발언에 대해, 내각제 약속은 살아있다는 지난해 12월 18일 대통령의 발언과 같은 맥락에서 받아들인다고 말했습니다.
이완구 대변인은 김대중 대통령의 오늘 언급은 내각제 문제에 관해 언급한 자체를 평가하면서 문제 해결을 위해 진전된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이완구 대변인은 또 국민회의와 자민련이 신의를 바탕으로 책임을 공유하면서, 국민을 실망시키지 않는 결과가 나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부 부총재들은 내각제 문제를 올 상반기중에는 매딥짓겠다는 뜻으로 해석하면서 기대를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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