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이 무료로 투석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이 생겼습니다.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는 오늘 서울 충정로 3가 충정타워빌딩에서 사랑의 무료 인공신장실 개원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 곳에는 기업체와 개인등으로부터 기증받은 투석기 30여대가 설치돼 하루에 만성신부전증 환자 60여명이 무료 투석치료를 받을수 있습니다.
운동본부측은 환자 개인에 한달평균 4-50만원정도 드는 투석비를 받지 않는 만큼 사랑의 무료 인공신장실 운영에는 후원자들의 지원이 절실하다며, 일반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끝) (참고 전화번호:363ㅡ26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