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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호 철새 보금자리
    • 입력2001.01.25 (06:00)
뉴스광장 200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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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춘천 소양강에 철새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맑은 물과 풍부한 먹이 때문에 여름철새들까지 소양강을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남범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 무리의 철새떼들이 호수에서 한가로이 노닙니다.
    순백색의 자태를 뽐내는 고니 한 쌍도 찾았습니다.
    여름철새인 백로무리도 소양강을 떠나지 않고 먹이사냥에 나섰습니다.
    고얌호 상류 소양강을 찾는 철새들은 흰뺨검둥오리 등 10여 종에 이르고 있고 해마다 10% 이상 늘고 있는 상태입니다.
    ⊙변정석(녹색 춘천 의제 21 사무국장): 새들이 철새종류, 특히 오리종류밖에 없었는데 최근 들어서 고니 종류들이 이제 와서 서식하는 모습도 종종 발견되고 있습니다.
    ⊙기자: 상류에서 흘러내린 퇴적물이 작은 섬을 이루고 주변의 수초가 자라면서 철새 서식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강 양옆에 수초대가 형성돼 있고 새들에게는 은신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성원(강원도 산림개발연구원): 소양강 주변에 버드나무와 여러 가지 풀들이 많기 때문에 은신처가 많습니다.
    또한 물이 맑고 먹이가 풍부하기 때문에...
    ⊙기자: 강 주변에 순환도로를 끼고 있는 춘천 소양강 상류 10여 km가 철새들의 보금자리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KBS뉴스 남범수입니다.
  • 소양호 철새 보금자리
    • 입력 2001.01.25 (06:00)
    뉴스광장
⊙앵커: 춘천 소양강에 철새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맑은 물과 풍부한 먹이 때문에 여름철새들까지 소양강을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남범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 무리의 철새떼들이 호수에서 한가로이 노닙니다.
순백색의 자태를 뽐내는 고니 한 쌍도 찾았습니다.
여름철새인 백로무리도 소양강을 떠나지 않고 먹이사냥에 나섰습니다.
고얌호 상류 소양강을 찾는 철새들은 흰뺨검둥오리 등 10여 종에 이르고 있고 해마다 10% 이상 늘고 있는 상태입니다.
⊙변정석(녹색 춘천 의제 21 사무국장): 새들이 철새종류, 특히 오리종류밖에 없었는데 최근 들어서 고니 종류들이 이제 와서 서식하는 모습도 종종 발견되고 있습니다.
⊙기자: 상류에서 흘러내린 퇴적물이 작은 섬을 이루고 주변의 수초가 자라면서 철새 서식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강 양옆에 수초대가 형성돼 있고 새들에게는 은신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성원(강원도 산림개발연구원): 소양강 주변에 버드나무와 여러 가지 풀들이 많기 때문에 은신처가 많습니다.
또한 물이 맑고 먹이가 풍부하기 때문에...
⊙기자: 강 주변에 순환도로를 끼고 있는 춘천 소양강 상류 10여 km가 철새들의 보금자리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KBS뉴스 남범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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