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에 늦게 도착하는 귀경객들을 위해서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서울의 지하철 전노선과 좌석버스 등이 연장 운행됩니다.
서울시는 지하철 노선 170회와 좌석버스 1400여 대를 각각 증편해서 내일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하고 개인택시의 부재운행도 내일 새벽 4시까지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또 서울 경찰청은 오늘 밤 11시 반부터 내일 새벽 3시까지 경찰버스 36대를 서울역과 영등포역, 그리고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 배치해 30분 간격으로 잠실과 신촌 등 9개 방면으로 무료 운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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