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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계 소식>'孝 문화가 으뜸'
    • 입력2001.01.25 (06:00)
뉴스광장 200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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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문화계 소식입니다.
    명절 때마다 길게 늘어서 있는 귀성차량들을 보고 있노라면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현대사회에도 부모님에 대한 우리의 효사상은 변함없는 것 같습니다.
    많은 외국인들도 한국하면 떠오르는 게 이런 효사상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최진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고생길을 마다않고 이맘 때면 어김없이 부모님을 찾아가는 행렬들, 이렇게 곳곳에서 속속 모인 온가족들은 설날 아침 조상께 차례를 올리고 웃어른께는 새배를 드리며 건강을 기원합니다.
    이런 우리 명절을 직접 보고 체험한 외국인들도 낯설지만 정겹게 느낍니다.
    ⊙로버트 라초칙(미국인): 효는 상당히 좋은 전통입니다. 미국에는 이런 전통이 없습니다.
    ⊙기자: 세계효문화본부가 주한 외국인에게 한국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봤더니 월드컵과 88올림픽에 이어 효사상이 3위로 나타나 한국의 대표적인 정신 문화임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외국인들은 효문화 체험을 위해 44%가 효문화 유적지 탐방, 40%는 전통생활 체험을 원하고 있어 문화상품의 가능성도 충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홍일식(세계 효 문화본부 총재): 충분히 우리의 효문화를 인류 보편적 문화가치로 승화, 확대시킬 수 있다고 하는 자신감을 얻게 된 거죠.
    ⊙기자: 특히 오는 2003년 수원 국제효문화엑스포 때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 효문화대상 제정에도 절반 이상이 찬성해 우리 효문화의 세계화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KBS뉴스 최진호입니다.
  • <문화계 소식>'孝 문화가 으뜸'
    • 입력 2001.01.25 (06:00)
    뉴스광장
⊙앵커: 문화계 소식입니다.
명절 때마다 길게 늘어서 있는 귀성차량들을 보고 있노라면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현대사회에도 부모님에 대한 우리의 효사상은 변함없는 것 같습니다.
많은 외국인들도 한국하면 떠오르는 게 이런 효사상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최진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고생길을 마다않고 이맘 때면 어김없이 부모님을 찾아가는 행렬들, 이렇게 곳곳에서 속속 모인 온가족들은 설날 아침 조상께 차례를 올리고 웃어른께는 새배를 드리며 건강을 기원합니다.
이런 우리 명절을 직접 보고 체험한 외국인들도 낯설지만 정겹게 느낍니다.
⊙로버트 라초칙(미국인): 효는 상당히 좋은 전통입니다. 미국에는 이런 전통이 없습니다.
⊙기자: 세계효문화본부가 주한 외국인에게 한국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봤더니 월드컵과 88올림픽에 이어 효사상이 3위로 나타나 한국의 대표적인 정신 문화임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외국인들은 효문화 체험을 위해 44%가 효문화 유적지 탐방, 40%는 전통생활 체험을 원하고 있어 문화상품의 가능성도 충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홍일식(세계 효 문화본부 총재): 충분히 우리의 효문화를 인류 보편적 문화가치로 승화, 확대시킬 수 있다고 하는 자신감을 얻게 된 거죠.
⊙기자: 특히 오는 2003년 수원 국제효문화엑스포 때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 효문화대상 제정에도 절반 이상이 찬성해 우리 효문화의 세계화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KBS뉴스 최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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