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연근해오징어 채낚기 연합회는 수산당국이 일본과의 협상에서 복어 어획량을 크게 낮춰 제시해 동중국해에서의 복어 조업이 불가능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오징어채낚기 연합회는 지난해 11월 실무협상을 앞두고 동중국해 복어 조업 실적자료를 어선수 백 13척,어획량 만 4천여톤으로 신고했으나 수산당국이 일본측에 600톤을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대해 해양수산부는 지난 94년부터 96년 동중국해 복어조업 실적을 조사한 결과 연평균 6백톤 수준이어서 일본측에 6백 16톤을 제시했으나 2백톤 확보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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