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민주공화국 임시의회는 쿠데타 기도 세력의 총격으로 사망한 로랑 카빌라 전 대통령의 후임으로 그의 아들인 조셉 카빌라 국가 원수 서리를 대통령에 임명했습니다.
임시의회는 재적 의원 300명중 2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거수 표결에서, 조셉 카빌라를 국가 수반과 대통령에 임명하자는 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후임 카빌라 대통령은 오늘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가며 의회의 결의에 따라 사망한 로랑 카빌라 전 대통령은 '국민영웅'으로 추대됐습니다.
하지만 콩고 민주공화국의 국민 다수는 조셉 카빌라의 대통령직 승계가 군주제 부활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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