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기의 지연도착과 지연출발 건수가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공항공단의 집계결과 지난 한 해동안 국내 16개 공항에서 운항한 41만4천여편의 항공기 가운데 2만8백80편이 지연돼 지연율 5%를 보였습니다.
지난 99년엔 지연율이 3.49%, 지난 98년엔 지연율이 2.68%였던 것에 비해 지연율이 크게 높아진 것입니다.
공항별로는 진주공항이 총 운항편수 6천5백여편 가운데 5백60여편이 지연되면서 지연율이 8.58%를 기록했고, 광주공항 6.39%, 대구공항 6.02%를 나타냈습니다.
김포공항도 총 21만7백여편 가운데 만7백60여편이 지연되면서 5.11%의 지연율을 기록해 지난 99년에 비해 지연율이 1.36%포인트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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