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 국가와 5개 국제기구 대표로 구성된 북대서양 조약 기구,즉 NATO 특별위원회는 발칸지역의 열화 우라늄탄 사용과 이른바 발칸 증후군사이에서 어떤 관련점도 찾지 못했다고 나토 관계자가 발표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두차례 특별 위원회 모임을 갖고 발칸 지역에 주둔했던 병사들과 그렇지 않은 병사들을 비교 분석한 결과, 발칸지역에 주둔한 병사들에게 질병 발생이 증가했다는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특히 지금까지 어떤 국가도 백혈병이나 다른 형태의 암 발생이 평균 이상이라고 보고하지 않았으며, 발칸지역에서 사용된 열화우라늄탄과 암환자간들 간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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