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발칸 증후군의 원인으로 의심되고 있는 열화 우라늄이 보잉 여객기의 제작에도 사용됐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소리 방송은 보잉사 간부들의 말을 인용한 보도에서 지난 60년부터 82년 사이에 제작된 747점보 여객기 551대에 열화 우라늄이 집중적으로 사용됐으며, 여객기 한대당 최대 500kg의 열화 우라늄이 쓰였다고 전했습니다.
보잉 간부들은 중금속인 열화 우라늄이 여객기 꼬리 부문에 설치되는 평형추에 주로 사용했으며, 당시 미국 연방항공국과 핵규제 위원회는 이를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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