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설 연휴에 확인된 민심은 경제 살리기는 뒷전인 채 야당 죽이기에만 열중하고 있는 현 정권의 무도함을 국민들은 잘 알고 있었으며 폭발 직전이었다고 주장하고 정부-여당은 이같은 민심을 헤아려 민생정치를 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한나라당은 이제 국민들만 보고 정치를 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여당이 잘하는 것은 언제든지 협력할 것이지만 야당파괴와 장기집권 음모에 대해서는 분연히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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